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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NO RINGO, NO LIFE."

by 멍야옹 | 2009/12/31 16:56 | 짤빵 | 트랙백 | 덧글(29)

팩소주, 소주팩, 종이팩 소주

걍 기분이 촘 짜증나서 술 좀 마실까 했더니 일찍 안들어온다고 부모님이 블라블라 하시는 바람에

더 기분 상해서 술 사가서 병나발 불까 하고 슈퍼에 들어갔뜸.

종이팩에 담긴 소주 200ml짜리 팔길래 그거 사고 섞을 쿨피스를 찾아보았으나

안팔길래 카프리썬(...)을 두개 샀음.

섞어 마시는중.....맛 이상하다-_-씁

by 멍야옹 | 2008/07/04 00:17 | 하루하루 | 트랙백 | 덧글(7)

지저분하다

책상 정리한지 얼마나 된거지...

끙. 오랫만에 정리좀 해볼까(......)

by 멍야옹 | 2008/07/03 13:10 | 하루하루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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